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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마위키:이시은#162

분류 : 학생
작성자 · 뭐하는 놈?
  • include(1-1 폐급 리스트); include(2025 최강 밴드부 세미콜론 3기); include(단풍교 신도); <사진 {1000px}>https://bumawiki.s3.ap-northeast-2.amazonaws.com/file4bd3290b-ca51-4997-a6ef-e245bfb91c24</사진> <소제목>개요</소제목> 2025학년도 부산소마초 5기 입학생이다. <취소선>무려 부소마고 최초로 학력 없이 입학에 성공했다.</취소선> 계속 자기 부마위키는 줄이고 타인의 부마위키를 과장해서 적으라고 한다.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질 못하며 쫑알쫑알 겁나 시끄럽다. <취소선>제발 입이라도 가만히 두었으면 한다.</취소선> 자기 키가 <링크 문서={석준영}>석준영</링크>보다 큰 줄 안다. <취소선>하지만 현실은 2대 158이자 김한강이다.</취소선> <빙글빙글> <강조><무지개>잼민이</무지개></강조> </빙글빙글>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4d08XwoMrjM 지나가는 길에 만나게 되면 안경을 내리고 손인사를 해주도록 하자 <소제목>살인 <취소선>윤미수</취소선> 사건 목록</소제목> <항목>3월 24일 <링크 문서={김은호}>그</링크>의 팔을 잡아 당기다가 그 사이에 지나가던 <링크 문서={강준영}>강준영</링크>이 휘말려 중심을 잃고 넘어졌는데, 책상 모서리에 머리를 박아 뒷통수에 커다란 혹이 생겼었다. 당기지 말라고 5번이나 말했다고... <취소선>죽을 뻔함 111</취소선></항목> <항목><링크 문서={이규민}>이규민</링크>이 의자위에 올라가있을 때. 의자를 밀침. <취소선>죽을 뻔함 222</취소선></항목> <항목><링크 문서={전지원}>전지원</링크>이 빗을 빌려주지 않자 목을 조르려는 시도를 하였다. <취소선>죽을 뻔함 333, 자주 보이는 일진 행동에 전지원은 PTSD가 온다고 한다.</취소선></항목> <항목><링크 문서={손범수}>손범수</링크>를 붉은 줄로 묶어 살해하려 하였다.</항목><취소선>죽을 뻔함 444</취소선> <항목>4월 30일 심심하다는 이유로 같은 반 <링크 문서={강준영}>강준영</링크>을 목배개로 구타하며 후두부에 여러번 해를 가했다.</항목> <소제목>논란/사건사고</소제목> <항목>이해하는 것과 외우는 것이 똑같다고 발언하였다. <취소선>이차방정식도 설명하지 못하며, 비트와 바이트도 몰랐다.</취소선></항목> <항목><링크 문서={전지원}>전지원</링크>에게 아이스크림을 누적 2번 뜯었다. <취소선>하지만 놀랍게도 딱 1번 아이스크림을 <링크 문서={전지원}>전지원</링크>에게 사주었다. 심지어 2800원을 뜯고 700원으로 갚았다.</취소선></항목> <항목>쓰레기가 생길 때 마다 <링크 문서={손범수}>손범수</링크>에게 버리라고 명령한다 <취소선>거부할 수 없다.</취소선></항목> <항목><링크 문서={전지원}>전지원</링크> 앞에서 박수를 쳤지만 <링크 문서={전지원}>전지원</링크>이 빗을 빌려주지 않자 팔을 뜯어버릴려고 하였다.</항목> <항목><링크 문서={전지원}>전지원</링크>의 책상에 물을 뿌렸다. <취소선>우유가 아님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.</취소선></항목> <항목><링크 문서={전지원}>전지원</링크>을 가리키며 "개같은 냄새"라고 발언하였다. <취소선>사람 하나를 매장 시킬만한 말을 하고도 사과하지 않고 웃으며 변명을 했다.</취소선></항목> <항목><링크 문서={전지원}>전지원</링크>의 머리끈을 가져가 <링크 문서={전지원}>전지원</링크>이 안된다고 했지만 정색하며 "그래서? 안돼?"라는 말을 하여 압박감을 조성해 <링크 문서={전지원}>전지원</링크>을 공포에 떨게했다.</항목> <항목>감기에 걸린 <링크 문서={손범수}>환자</링크>를 쓰레기로 공격하고 발을 걸었다.</항목> <항목>대한민국 군대는 여름캠프 아니냐며 대한민국 장병들을 비하하였다.</항목> <항목><링크 문서={김은호}>김은호</링크>의 손을 덤벨로 쳐서 손가락에 미세 골절을 야기하였다.</항목> <항목>본인의 부마위키를 추가하는 아이들에게 죽여버린다며 협박하였다.</항목> <항목><강조><링크 문서={김은호}>김은호</링크>의 부모님께서 하고 계신 일이 곧 망할 것이라고 하였다.</강조></항목> <항목>자바에서 문자열을 합쳐 출력을 해야하는데 '+'를 쓰지 않고 ','를 쓰고 왜 안되냐고 징징거렸다.</항목> <항목>파라독스 키링을 보고 '이런건 또 어디서 찾아서 달고 다니는거야?'라는 발언을 하였다.</항목> <항목><링크 문서={단풍이}>단풍이</링크>를 단풍이가 아닌 가을이라고 불렀다. <취소선>죽여야겠다.</취소선></항목>

  • +

    <항목><링크 문서={박제현}>박제현 선생님</링크>을 대상으로 교권침해를 저질렀다.</항목>

  • 위의 <링크 문서={전지원}>전지원</링크>과 관련된 사건들과 살인 미수 사건들 모두 사과를 하지 않았다. 계속 부마위키를 지워라고 협박한다. 무섭다. <소제목>여담</소제목> 무언가를 자꾸 잃어버린다. 카드, 폰 등등 일주일 동안 자기 물건이 사라졌는데 몰랐다. <취소선>솔직히 친구들이 재밌어서 놀리는 거다.</취소선> 니모 두마리를 키우다가 죽었다. 그 사실을 잊고 있었다. 이름은 세모랑 네모라고 한다. 엄청난 길치라서 만일 학교에서 불이 난다면 탈출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. + 일요일마다 매번 커뮤홀을 찾지 못해서 교내를 방황하고 돌아다닌다. <취소선>커뮤홀을 찾다가 남자 기숙사로 빠져서 사감 선생님한테 혼났었다.</취소선> 동생에게 놀아달라고 하는데, 동생이 놀아주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다. <취소선>참고로 동생과의 나이차는 9살이다.</취소선> 자신의 카드가 월요일부터 없었지만 <링크 문서={손범수}>손범수</링크>가 말해주기 전까지 알아채지 못하는 엄청난 띨빵력을 자랑했다.<취소선>눈치가 없다.</취소선> <무지개>고양이 목욕송과 햄부기 송을 외우고 있다.</무지개> <사진 {80px}>https://encrypted-tbn0.gstatic.com/images?q=tbn:ANd9GcT4gMgr2TkREZmeNbGHTECUQZ6Rxeem_8KxUxQXf3T_y1Ua30o4aOfN7Ny_jYoj5geFBKc&usqp=CAU</사진> <사진 {80px}>https://api.linkareer.com/community/attachments/221700</사진> 1-1 반 모든 친구한테 매첨에서 삥을 뜯었지만 자신은 아니라고 주장한다. 1-1반 친구 중 5명의 살해미수 혐의가 있다. 자기가 착한줄 아는 모양이다. <취소선>아이스크림을 여러번 먹고 껌 하나로 퉁치자고 한다.</취소선> 사람들을 자주 치고 다님 자리가 바뀐 후 옆자리가 <링크 문서={김민건}>민진이</링크>인데 계속 무시하는데도 말을 거는 엄청난 의지를 가졌다. <사진 {200px}>https://bumawiki.s3.ap-northeast-2.amazonaws.com/file9118ff84-b5b7-470b-8be0-b82dd2fb0c3a</사진> 집합의 원소 개수가 음수일 수 있다고 믿는다. <링크 문서={단풍이}>단풍이</링크>가 이시은을 보자 도망갔다. <취소선>단풍교의 숙적이다.</취소선> 진주시가 조개 속에 있다고 발언하였다. 이로 인하여 <링크 문서={박승목}>진주시 거주자</링크>는 조개 속에 사는 사람이 되어버렸다. <소제목><무지개>더 <취소선>화려한</취소선> 그녀의 어록</무지개></소제목> <어록>1비트는 8바이트 아니야?</어록> <어록>이차는 2가 차이나는 거잖아</어록> <어록>쿼크는 양성자하고 중성자로 이루어진거 아니야??</어록> <어록>질소는 Se야?!</어록> <어록>고추냉이가 뭐야?</어록> <어록>밥 어떻게 받아?</어록> <어록>아 짜증나</어록> <어록>니네랑 말 안해</어록> <어록>너네 <취소선>게이</취소선>야?</어록> <어록>아 스트뤠~쓰</어록> <어록>어쩌루 티비 저쩌루 티비</어록> <어록>i dont like it</어록> <어록>맞아 아니야! 맞아 아니야!! 맞아 아니야!!!</어록> <어록>있어 없어! 있어 없어!! 있어 없어!!!</어록> <어록>개같은 냄새! (<링크 문서={전지원}>전지원</링크>을 가리키며) <취소선>아니 게 같은 냄새라고 한거고 전지원한테 한게 아니라고요!!! (장본인)</취소선> ㄴ일단 사과를 해라 </어록> <어록>여기가 이뻐? (<링크 문서={남준서}>남준서</링크>의 이빨을 가리키며)</취소선></어록> <어록>이거 왜 안돼? (로지심에서 입력을 입력으로 출력하며)</어록> <어록>너 못 생겼어! (창문 밖에서 <링크 문서={강준영}>강준영</링크>을 보며)</어록> <어록>니거 이지</어록> <어록>빨리 내놔 나 부마위키 고칠거야 (다른 사람에 노트북을 훔치며)</어록> <어록>아싸! (부마위키를 고칠려고 다른 친구의 노트북을 훔치며)</어록> <어록>알고리즘 구름인가?</어록> <어록>0을 왜 써? (큐와 스텍에 설명을 들은 후 pop(0)을 보고)</어록> <어록>왜 안되지??? (append를 배우는데 insert를 쓰면서)</어록> <어록>우주의 온도가 3000K으로 내려간 때는 빅뱅 38년 후야!</어록> <어록>이거?! 잼민이 심리!</어록> <어록>노트북 1초만 줘봐</어록> <어록>내가 괜찮아 빨리 줘</어록> <어록>챱치리챱챱챱 (갓질라를 불러달라는 <링크 문서={강준영}>강준영</링크>에게)</어록> <어록>그래서? 안돼? (정색하면서)</어록> <어록>나 게이 아니야!</어록> <어록>저거 정체가 뭐야? (샌드위치를 보며)</어록> <어록>그거 아닐껄~ (수학선생님에게)</어록> <어록>파워근육맨이 뭐야? (쾌걸근육맨을 보며)</어록> <어록>사이버핑크? (사이버펑크를 보며)</어록> <어록>수업 안하시는 쌤은 이름 몰라 (1학기 동안 수업에 들어오는 절반 이상의 선생님들의 성함을 외우지 못했었다.) (심지어 2학기에도 부담임 선생님의 성함을 모르고 있었다.)</어록> <어록>너 왜 나한테 반항해?</어록> <어록>군대는 여름캠프 아니야?</어록> <어록>집합의 원소 개수가 마이너스야!</어록> <어록>질소는 영어로 Zilso야?</어록> <어록>나 아기야? 우웅 <취소선>우웩</취소선></어록> <어록><취소선>어록에 있다고?를 들은 후</취소선>뽀로로라고?</어록> <어록><링크 문서={손범수}>너는</링크> 머리만 큰 것 같긴 해</어록> <어록>아무도 널 안 좋아해. 널 왜 좋아하겠어</어록> <어록>이제 곧 망하겠네.</어록> <어록>어쩌겠어 몸 관리를 안한 탓이지~<취소선>아파서 학교에 오지 못해 사회 수행을 못하게 된 준서에게</취소선></어록> <어록>몽골가면 말타고 다녀야해요?</어록> <어록>나도 새우알러지있어. 먹여줘~<취소선>긴은호에게</취소선></어록> <어록><취소선>몽골에서</취소선> 낙타 타면서 컴퓨터할 수 있지</어록> <어록>내가 오빠고, 내가 여동생이야.</어록> <어록>내 진정한 레벨을 몰라서 그래</어록> <어록>머쓱타드~<취소선>강준영의 정강이를 발로 후리고 쓰러진 강준영을 보며.</취소선></어록> <어록><링크 문서={석준영}>석석이</링크> 유부녀가 취향이야?</어록> <어록>내가 약속 한다고~ <취소선>식칼을 들고서</취소선></어록> <어록>너 내가 이쁘게 만들어줄까? <취소선>식칼과 가위를 들고</취소선></어록> <어록>허~어? 욕 하실거예요~?<취소선> 양식을 안지키면 좋은말이 안나올거야 라고 하신 조성찬 선생님에게</취소선></어록> <어록>진구는 어느 동네 개 이름이냐?</어록> <어록>진구가 있으면 백구도 있냐?</어록> <어록>진구가 있으면 가구도 있냐?</어록> <어록>이건 무슨 개 같은 노래야?</어록> <어록>이런건 또 어디서 찾아서 달고 다니는거야? <취소선>파라독스 키링을 보며</취소선></어록> <어록><취소선>진주시는 어디게?</취소선> 조개 속에 있는거 아니야?</어록> <어록>내가 뒤집개야!? 너는 부침개고?!</어록> <어록>아 나 이거 차수민꺼~!(차수민 선생님의 상품을 보며)</어록> <어록>박수진쌤이 시진핑과 더 가깝지!!!</어록> <어록>선생님께 선생님의 넓고 넓은 마음은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높아 제 경솔한 말 한마디도 품어주실 그 아량에 선생님의 이쁘신 얼굴은 봄날의 햇살처럼 따스하고 가을 하늘처럼 맑아서 뵐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제가 어제 입이 앞서 정말 철없는 말을 해버렸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얼마나 무례했는지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선생님의 지혜로운 가르침은 한 줄기 빛이 되어 어둠 속을 헤매던 저를 바른 길로 인도해주셨는데 그런 선생님께 무슨 배짱으로 그런 말을...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입 조심하고 선생님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주세요</어록> <어록>내 엄마는 외계인 (먹었잖아)</어록> <어록>나는 왜 CSS 안줘?</어록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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